'니콜라이 AFR'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9.26 [본문스크랩] 니콜라이 AFR이란....???
  2. 2012.09.24 Nicol !! 그녀를 타다
  3. 2012.09.10 니콜라이 AFR을 내품으로.....
Bike/Bike Review2012. 9. 26. 13:55


헬리우스  AM과 AC에 이어 또다른 헬리우스 라인업이 준비되었습니다. 이름은 헬리우스 AFR입니다. AFR은 ALL Freeride를 의미합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여러분이 항상 원하고 갈증을 느끼는 Bike Park playground, trail hunting, gaps'n steps, epic descents, spot hopping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헬리우스 AFR은 Horst-Link 기술로 가속도에 신속하게 반응하는 가벼운 7~8인치  리어 휠 트래블을 제공합니다. 프레임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160~120mm 마구라 보탄을 갖추고 해드 앨글은 66.8도입니다.  시트 튜브는 오프셋으로 평평하게 되어 있는 반면 탑튜브는 낮췄습니다. 이것은 퓨어 브레드 펀 바이크의 이상적인 필수 전제조건입니다. 프레임은 8파운드 이하고 BB 높이는 휠 액슬 위에서 0.9인치로 균형이 딱 맞습니다. 헬리우스 AFR에는 스탠다드 12mm 쓰루 액슬과 해머쉬미트 아답터를 추가하였습니다.

참, 테스트 라이더 Elmar Keineke와 Diekmann 덕분에 유로 바이크 전에 제품 생산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AFR 오다 하시겠습니까? 유로바이크 직후 바로 제품 공급 가능합니다.

Posted by 산더덕
Bike/라이딩후기2012. 9. 24. 13:02


Nicol !!!

그녀를 마음에 품은지 삼주만에 드디어 시험주행을 하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그녀를 타고 온산을 휘집고 다니기엔 너무나도 좋은날씨였습니다.

세차를하고 이곳저곳을 점검하는와중에 뒤샥 링크부분이 풀린것을 발견하고 김포삼천리샾을 통해 EXO에 AS를 처리하고 다시 찾아온 시간이 지난 금요일이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보호테입작업과 링크분해해체하여 구리스작업을 모두마치고 상큼하게 일요일 라이딩을 준비하려던 제생각이 모두 지연되고 말았습니다. 하는수없이 토요일에 작업Dday를 정하고 18:00에 매니아카센터로 집결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합니다.

듣던대로 비스트님의 장인의 손길이 느껴질정도로 섬세하고 정확한 보호테입작업은 혀를 내두를 정도였고 파트너인 놀리나님의 미케닉 실력은 누누히 말씀드렸다시피 여러번 말하면 입이 아플정도였지요. 환상의 콤비를 보는듯했습니다.

라이더에게 바꿈질이란것이 무한한 행복일진데 아이비스모조에 이은 두번째 영입이라 준비하는동안 이것저것 알아보며 행복한 기다림의 시간을 보낸것같습니다.

이런 느낌 라이더이시라면 충분히 공감하실듯 하네요.

첫 테스트라이딩으로 강화 혈구산으로 향했는데 초반 찬우물에서는 해머슈미트의 적응이 되지 않아 헤메었는데 조금 타다보니 금새 적응이 되더군요. 비싼가격만 아니면 싱글에서는 헤머슈미트가 최고일듯싶습니다.

업힐과 다운이 반복되는 코스로 니콜양은 부담스럽게 생각되었던 업힐도 큰부담을 느끼지 않을정도로 잘되었고 프리급 본연의 임무를 수행할 다운에서도 180mm 에서오는 풍부함과 어디든 들이대도 다 받아줄것같은 AFR 프레임이 저를 좀더 과격하게 몰아붙이더군요.

혈구산 다운에서 점프를 해보았는데 앞뒤로 풍성함을 느낄수 있었고 앞으로 이친구와 같이 행복하게 지낼날들을 생각하니 가슴 깊숙한곳에서 밀어올라오는 무언가가 절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는군요.

오후에 적석사를 거쳐 미꾸지로 다운을 하기위해 고비고개를 거쳐 적석사업힐을 시도하였는데 180mm로 업힐을 시도한다는 것 자체가 미친짓인줄 알면서도 테스트라이딩이고 해서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근데 어렵지 않게 업힐이 되는군요. 해서 새로운 발견을 한듯한 뿌듯함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새로 개비한 렌탈팻바와 렌탈듀오스템 일체된 느낌으로 제가 보기엔 나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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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머슈미트 전용 스램XO 트리거 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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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으로 사용하는 스램 XO 트리거 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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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면서 흥미를 느꼈던 부분인 구스타프M 브레이크의 레버인데 순정은 레버가 너무나 멀어 덴져보이 레버로 교체하였으나 역시 멀어서 미케닉 놀님의 손길을 약간 빌려 제게 맞는 세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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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닐라 180mm 카시마코팅 샥입니다. 이녀석으로 적석사업힐을 도전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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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 참 물건이더군요. 간단한 레버조작으로 1단과 2단을 변속할수 있어 총 18단을 소화하는데 적석사업힐을 해보니 도로에서도 어지간히 라이딩 할수 있더군요. 더구나 뒤호프PRO2의 라쳇소리에 버금가는 소리가 나는데 앞라이더에게 저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켜줄수있는 강력한 무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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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X RC4 + 티탄스프링 (RCS 400)
보호테입작업을 보십시요. 정교하게 시공되어 이제는 이쪽으로 진출해도 손색이 없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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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간격을 자동으로 맞춰준다는 마구라 구스타프M 브레이크인데 단종이 되었더군요. 단동식인데 넓은 패드에서오는 강력한 제동력은 시마노 세인트와 맞먹는다고 하네요. (세인트는 4피스톤으로 밀어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단동식으로 이러한 제동력을 내기에 한때는 브레이크의 끝판왕으로 불리기도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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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차주의 취향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모습을 볼수있죠. 핑크스포크와 핑크스프라켓의 오묘한 하모니. 어지간해서는 소화하기 힘든 컬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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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양을 목욕재개시키고 보호테입(0.3mm)으로 전체시공을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놀님과 비스트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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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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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샷인데 어둡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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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대번호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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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스테이가 흰색이어서 뭔가 밋밋해서 데칼작업을 해주고 싶은데 워낙 감각이 없다보니 이사진을 컨닝해서 작업을 해보고 싶더군요. 어울릴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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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더덕
Bike/Bike Review2012. 9. 10. 00:26

아래와같은 조건으로 올라온 판매글을 보고 참 타보고싶은 자전거이나 가격적인 면을 고려해볼때 내가 소유하기에는 너무나 먼 당신같은 느낌으로 스쳐 지나갔던 잔차를 비스트님이 "가벼운 올마와도 교환도 한다"는 메시지를 보고 카톡을 주어 갑자기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현재 타고 있는 모조도 그리 빠지지 않는 스팩이나 올마보다는 프리쪽의 자전거를 타보고 싶은 마음에 결심을 굳히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여러통의 문자가 오가고 드디어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문제는 판매자가 부산이기에 모조와 니콜라이를 교환하기가 참 쉽지 않아 다시 고민을 하게됩니다.

이때 비스트님이 제안을 합니다. 토요일 새벽일찍 부산에가서 교환하고 오는길에 대전에 들러 식장산을 타고 올라오자고....

일부러 원정을 가지만 부산까지 가는것은 처음인지라 걱정이 앞섭니다. 액티언스포츠나 모쏘스포츠등의 차량을 이용한다면 부산까지 가기가 수월한데 캐리어를 이용해서 부산을 다녀오기란 참 쉽지 않은 여행이 될것은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이죠. 캐리어의 권장 속도는 110km로 알려주고 있고 장착할수 있는 대수도 2대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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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자전거인데, 생각보다 거래가 쉽지 않네요.

나름 부품도 상급으로 구성되어있고, 싱글을 타보시면 정말 최고입니다.

헤머슈미트FR 장착으로 업,다운시 더욱 싱글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정말 튼튼하고 믿음이 가는 명차입니다.

명차 니꼴라이 한번 타보세요^^


================ 사 양 ===================

프레임 : 니꼴라이 헬리우스 AFR 아노다이징 아시안미듐사이즈(170~180전후)
포   크 : 12년식 폭스 바닐라 180mm 카시마코팅(여분 스프링 포함)
리어샥 : DHX RC4 + 티탄스프링(RCS 400방)
브레이크 : 마구라 구스타프 M
휠   셋 : 호프PRO2, 싱크로스DS28 림
크랭크 : 헤머슈미트FR + 니꼴라이 커스텀 그린아노커버(기존커버 드림)
페   달 : TWENTR6 (여분 핀 드림)
헤드셋 : 리셋 티타늄버전
스   템 : 톰슨 50MM
싯포스트 : 톰슨 마스터피스
드레일러 : 스렘 X0
싯크램프 : 카본TI
안   장 : WTB
타이어 : 온자 아이백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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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비용 대략 12백만원정도 들어간 자전거입니다.
사진보다 실제로 보시면 더욱더 포스있고 멋집니다.
가벼운 올마급으로 교환도 하겠습니다.


문의는 쪽지나 문자로 부탁드립니다.

가격 : 590만원 ---> 520만원 (네고는 죄송합니다)
거래 : 부산직거래 및 택배거래
연락처 : 010 - 2555 - 2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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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이(NICOLAI) 헬리우스 AFR 프레임





위 자전거에 대한 더 많은 사진은 아래의 . 여기 를 클릭하세요.



니콜라이 AFR 프레임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여기 를 참조하세요


☆ 마구라 구스타프M Disk Brake




마구라 구스타프 M의 브레이크패드 교체영상입니다.

☆ Magura Gustav M Dangerboy Levers

관심을 갖고 검색을 하다보니 이미지를 자세히 보게 되는데 제동의 끝판왕이라고 칭찬이 자자한  마구라 구스타프M의 브레이크레버가 굉장히 멀게 세팅이 되어 있음을 보게되어 왜 이렇게 멀게 되어있을까를 검색해보니 구조적인 문제로 

다른유저들은 아래의 이미지와 같은 제품을 사용하더군요.(유승MTB에서 구매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 구스타프M이 단종된 모델이다보니 부품 수급이 어려운건 사실이나 그래도 다 살아가는 방법이 있는 모양입니다. 순정패드는 한스MTB에 재고가 아직 남아있으나 가격또한 만만치 않네요(30천원). 대용품으로는 엘리게이터에서 나오는 패드로 13천원으로 구매할수 있는데 단점으로는 순정품에 비해 빨리 소모가 된다고 하네요. 


☆폭스 서스펜션의 명칭과 주요특징☆

그동안 샥의 이름만 알고 그 용도를 잘 몰랐었는데 이번 기회에 검색을 좀 해서 이름과 용도를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탈라스 씨리즈는 (Travel Adjustable Linear Air Spring 의 약자) 다이얼을 이용해  움직이는 범위를 길게도했다가 짧게도 할수있는 씨스템입니다.

이와 같이 자전거의 앞 부분 높이를 조정하게되면,  경사를 오를때는 짧게하고, 내려갈 때에는 길게 하여 타기에 만족스럽습니다.

 

Float 씨리즈는 에어를 이용한 방식을 사용하며, 움직이는 범위가 고정되어 있고, 가벼운 무게가 자랑입니다.

'탈라스'씨리즈에 비하여  길이 조정 기능은 없지만...  무게는 조금 더 가벼우며, 가격도 조금 더 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바닐라 씨리즈는 에어 대신 스프링을 내부 넣었기 때문에,  보다 강력하고 거칠게 사용하고자하는 요구에 빠르게 반응하며 균일하게 압축됩니다.

에어 방식들보다 조금 더 풍부한 압축 범위를 지니며,  테크니컬한 라이딩에 한층 흥미를 더 줄 수 있을 것이 기대됩니다.

32mm 굵기 파이프를 사용하는 F 씨리즈 모델들은,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자주 오가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크로스컨트리 용 또는 시합용에  적합하며  충격흡수 범위 100mm, 또는 120mm 모델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32mm 굵기 파이프를 사용한 140mm 씨리즈올마운틴 용으로 주로 사용됩니다. 150mm 모델도 있는데 앞허브를 15mm액슬형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탈라스, Float, 바닐라 세가지 형태가 출시되고 있으며  모든 산을 즐기기 위한 올마운틴형MTB에 적합합니다.

 

36mm 굵기의 더욱 굵은 파이프를 사용한 160mm , 180mm 씨리즈도 역시 탈라스 방식, 플로트 에어 방식, 바닐라 코일 방식으로 분류됩니다.

32 씨리즈 못지 않게 36씨리즈 제품들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데, 이는 36 씨리즈 모델들을 장착하는 MTB들이 더이상 MTB의 변방이 아니라,

MTB의 중심이라는 뜻이며, 36씨리즈를 장착하는 프리라이드가 MTB의 '꽃'이자  '대세'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라 바꾸어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산악 라이딩 경험을 가진 MTB 동호인들이라면, 주로 장착해야만 할 제품들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조금 더 강력한 드랍 또는 점프를 감행하시려는 분들께는

        DHX RC4 코일샥을 권장 드립니다.

 

  올마운틴부터 프리라이드 , 다운힐 영역에 적합합니다.

  에어방식에 비해 반응성이 빠르며, 튼튼하고, 갑작스럽고 과도

  한 충격에 견디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MTB를 강하게 몰아붙일 수 있는 라이더들에게 매우 적합합니다.

  코일은 별도로 구매하셔야하며 할인 판매가격은 77  만원입니다.


  사진에서 빨간색 부분은 리바운드(푹 들어간 후 나오는 것)를 조절하는 부분입니다.

    충격을 흡수한 뒤 빠르게 튀어나오도록 할 것인지 느리게 되튀어 오르게 할 것인가를 조절해 줍니다.

    (☆ 이름 뒤 부분에 써있는 'R'이란 글자)

  꼭지 붙은 파란색 다이얼은 써스펜션을 출렁거리지 못하게하는 레버입니다.

   오르막 힘찬 페달링으로 인한 힘 손실을 막는 장치입니다.(☆ 'L'자 의미)

  그 아래 또 다른 파란 다이얼은 압축 속도를 느리게 하는 장치입니다.

    갑작스런 강한 충격에 '푹~' 들어가는 현상을 완화하는데 사용합니다. 압축 속도 조절용이라 합니다.

     (☆  이름 제일 뒤 'C'란 글자의 의미입니다.




☆ HAMMERSCHMIDT ☆

해머슈미트라는 구동계를 써보고 싶습니다. 무게와 가격이 안드로메다인지라 쉽사리 사용을 결정하기가 어려웠던 항목인데 마침 장착이 되어있네요.


더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 Headset ☆

Reset Titanum version





☆ 변경된 부분 ☆

스템 톰슨 50mm -> 렌탈듀오스템(Renthal Duo Stem) 50mm

썬나인737mm라이저바 -> 렌탈 팻바 (Renthal Fatbar) 780mm




Posted by 산더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