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팍..
만든이 들의 노력과 땀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번 스파키님과 드림볼님이 아침부터
삽과 곡괭이를 가지고와서
작업하는 모습보고 그리고 때때로 가볼때마다
정비하고 있는 림볼님 모습에 항상 고마워한답니다..
뿐이겠어요. 제가 모르는 또 다른 분도
아팍을 꾸미는데 도움을 주셨을걸 생각하니 이용하면서
항상 고맙습니다.
오랫만에 찾은 아팍에
이쁜 노란색 푯말과 넓직한 쉼터가 있더군요..
마고님이 이야기한
행신동 크레인님의 작품이랍니다..
감사합니다..
아팍..
최근 우리카페에서
가장 많이나오는 말일겁니다..
하지만 아직 위치가 어디인지
어떻게 생긴곳인지 모르시는 이도 많을것 같아
간단히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위치..
아마존코스 중 대궐약수터에서
군부대 방면 업힐후 아스팔트 도로가 나오면 우측 방향으로
약 150m쯤에 입구가 있습니다..
입구로 들어오면..
윗와 같은 노란색 이뿐 푯말이 있습니다..
넓직한 공터위에 자전거를 거치할수 있는 쇠파이프와 빠렛트를 이용한 평상이 있습니다..
행신동크레인님이 직접 사비를 들여서 만드셨다합니다..
노란색 푯말까지도요..
빠렛트 4장과 밑에 받침으로 쓴 뿔화분은
일일이 실리콘 작업까지해서 든든하고
해손될 염려가 거의 없겠금 했답니다..
자전거 거치대 또한 거의 80cm 정도 깊이로 박아
웬만한 충격에 끄떡도 없을듯하고요...
대단한 정성에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첫번째 점프대입니다..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훨씬 높습니다..
충분한 연습후에 도전해보시길..
점프후 바로 나타나는 회전 구간과 두번째 점프대가 있고요..
위를 지나치면 나타나는 모글 구간 입니다..
세번째 점프 구간이고요
여기에서 a 구간과 s 구간으로 나누워 집니다..
좌측이 끝이 a 코스로 가는 3번째 점프대이고 우측이 s코스 시작입니다.
여기 사진선 낮아 보이지만
밑에 사진에서 보면..
이렇게 바짝 날을 새우고 있습니다..
뛰는분들은 조심하시길..
사진으론 믿믿한 내리막 같지만 만만ㅍ찬은 두개의 점프대가 있고요..
이구간이 끝나면
이렇게 날선 점프대 두개가 연속적으로 나옵니다..
^^;;
다시 모글구간과 낮은 점프대가 반복 되고..
첫번째와 비슷한 점프대와
급작 나타나는 5개의 모글 구간이 나타납니다..
이곳을 빠져나가면 마지막 코스인
위의 구간이 나오는데..
이곳에도 점프대 두개가 있습니다..
이 코스역시 랜딩면이 폭이좁고 좌로 꺽이는
구간이라
충분한 연습이 없으면 무척 위험한 구간입니다..
충분하진 않지만 간단히 a 코스를 안내합니다..
s 코스는 다음에 올릴께요..
사진으론 많은걸 표현할수 없어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직접 가서보면 만든분들의 정성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몇번 언급해드린것처럼
충분한 연습없이 보호대도 없이
자신감만으로 뛴다면 큰 부상을 입을수 있습니다.
낮은곳부터 목표를해서 충분히 연습한후에
즐기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