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바이크쇼를 참관하였습니다. 그중 제 관심사에 들어온 자전거는 아래의 몬드래이커였습니다. 올마운틴 교육동영상에서 봤던 그 자전거였기에 스타일도 멋지고 제 맘에 쏙드는 차였지요. 물론 타보진 않아 승차감이라든지 뭐 그런건 알수 없었습니다.
찬찬히 보고 있는데 일반 크랭크와는 사뭇 느낌이 다른 뭉치같은 크랭크를 봤는데 이것이 제 구미를 당기는군요.
전 시마노보다 스램을 더 선호하기에 더욱더 관심은 증폭되었습니다.
전용 시프터로 한개의 크랭크로 1단과 2단의 효과를 내고 있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sram.
집에와서 검색을 해보니 트루바티브 해머슈미트라는 크랭크더군요. 이녀석이 참 맘에 들었는데 가격을 보니 정말 후달달하고 무게또한 장난이 아니어서 일반인들에게 선택을 받을수 없는 모델임을 깨닫게됩니다.
전 무게는 감당할수 있으나 저같은 서민이 감내할수 없는 가격이기에..... 포기도 참 빠릅니다. ㅎㅎ
또다른 모델의 몬드래이커 입니다. 감상만 하세요.